2007년 03월 17일
Big JAVA

Cay Horsrmann 지음 / Wiley 펴냄
'시련과 고난은 사람을 성장하게 한다.'라는 미명 아래(거기다 컴퓨터를 전공하는 친구의 사탕발림(?)에) 겁도 없이 시작한 JAVA 수업이.. 슬슬 부담이 되고 있다.
동일계열이지만 엄연히 타과 수업이라, 각오가 없었던건 아니지만.. 문외한에겐 그 몇배의 노력이 필요한 법.
산넘어 산이지만.. 끝까지 가면, 공부 뿐만 아니라.. 그 외적으로도 성장하지 않을까 하는 믿음에.. 오늘도 책을 후벼 파고 있는데..
# by | 2007/03/17 22:46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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