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

12월 31일.
난, 집에서 이렇게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지만, 티비 속엔 새해를 맞이하기위해 보신각으로 몰려온 커플들로 가득하구나.
날씨가 추운데.. 깨소금이다.

에구, 내일이면 스물일곱이구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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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allyouneed | 2008/01/01 01:34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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